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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외국인 매매동향
  • 21/02/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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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6,345매수에서 19,345주 매수로 변동


홍남기 제5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

10년동안 항암 신약 5건 이상 개발






영국에서 백신을 접종한 남성이 이틀 만에 코로나19(COVID-19) 증세를 보인 후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보건서비스(NHS) 관리직이던 크리스 무어(48)는 휴직하다 지난달 2일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일터로 돌아갔다. 크리스는 총 2회 투여받는 화이자 백신을 첫 번째 접종받고 이틀 후 코로나19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크리스는 결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4주 후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은 "크리스가 어떻게 감염됐는지는 모르지만 백신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크리스가 일을 하러 가거나 백신을 맞으러 갔을 때 감염됐을 것"이라며 "어찌됐든 백신 때문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 같다"는 심정을 밝혔다.

영국 보건규제기관인 MHRA는 백신을 맞고 숨진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그동안 백신과 사망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발견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백신으로 면역체계가 형성되려면 시간이 걸리는 만큼 백신 접종 이후 숨진 환자들은 접종 이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 후 면역 형성을 위해서는 수주가 걸린다며 첫 번째 접종 후 방심하지 말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경고했다. 현재 첫 번째 접종 후 21일이 지나야 두 번째 접종을 할 수 있다.

게다가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모두 두 번째 접종을 끝마치더라도 코로나19에 100% 예방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백신을 맞더라도 일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