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주총에서는 코로나 치료제 보다는 교모세포종 진행상황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는 글을 썼었는데 이번 주총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바람과 다르게 이번 주총에서도 교모세포 임상에 대한 진행사항 대신 다른 임상을 주로 다룬다면,,,, 주주글을 보니 암통을 이번 주총 주제로 삼은 듯 보이지만. 물론 코로나 건도 있으나 주총전까지 승인을 받을지는 미지수고 승인 받더라도 말할 수 있는 임상 진행 사항이나 결과는 아무래도 나오기 전 이겠죠.
그래서 암통임상을 이번 주총에서 강조한다면 임상 진행과는 별개로 한영태(이름이 맞나요?) 고소건은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으면 하네요(혹, 저만 모른건가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만 임상이 긍정적이라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호주 임상을 방해 한 것이되니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그 피해가 너무 커지니까요. 반대로 대만 임상 결과가 무의미 하다면 ...
그동안 다만 몇주라도 계속 사기만 했는데 반토막이 난 이후로 작년부터는 아이들한테 조금씩 넘겨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인지라 어서 빨리 저 자신도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픈 맘이 간절합니다.
내년엔 부디 비행기 비지니스석 타고 주총장에 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모든 분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