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암에는 종류가 있고 각암에는 암세포별로 세분 됩니다
그렇기에 같은 암인데도 항암제가 여러 종류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것은 제약사입장에서는 수익의 근원인 각각의 파이라인이기도 합니다
암환자 입장에서는 표준치료라는 명목으로 그 암종의 항암제를 다 맞아야만 치료의 한계에 다다릅니다
암환자가 호전되었든 악화되었든 상관없이.
제 기억에는 모든 암종과 세포와 관계없이 암세포와 암줄기세포만을 사멸시키는 하나로만 통합된 파이프라인은 오직 코미녹스이고 첫번째 앙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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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수의 제약사들이 비마약성 암성통증치료제를 개발했어도 아직까지 신약으로 임상실적이 없을뿐 아니라 포기한 것인지 몰라도 대마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천연에서 추출하긴 하지만 마약성이고 규제 대상에서 서서히 합법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암성통증치료제 기전을 가지고 있는 코미녹스에게는 두번째 앙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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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진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이 아직 안 되고 있고 코미녹스는 TNF-알파, IL-6를 제어하여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다고 재임상 신청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이고, 특히 중요한 것은 희소(강조!)하게 TNF-알파를 제어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세번째 앙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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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앙금들은 주변환경에 따라 관점에 따라 또는 힘의 논리에 따라 그리고, 이해관계에 따라 보이지 않지만 어느 한계에 이르면 앙금은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제가 지어 낸 것도 아니고 앙금의 생성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제 판단에는 정치적인 리더쉽 이유로 세번째 앙금이 제일 먼저 생성되고, 그 다음은 정치ㆍ사회적으로 오남용 때문에 두번째 앙금,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첫번째 앙금이 생성 되리라 봅니다(그래도 뇌종양에는 다른 암종에 비해 표준치료제가 두개인데 그 중 하나인 아바스틴은 겻다리입니다. 한결 유리합니다.다른 암종은 표준치료제가 5~10개라는 점에 비하면)
나름 순번을 정하고 보니 힘의 논리, 이해관계 논리처럼 되 버렸네요~
맞바람이 거세면 서 있는 것 자체도 힘들 듯이 코미녹스가 그런 환경에 처에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자연순리 상 앙금은 생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스스로 안 넘어지고 버티는 것이 최고 아닐까?
아슬아슬 하지만 방향감각 만큼은 잃지 않은 것이 다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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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면, 현재 주주들의 앙금은 현명한 사업가가 아니라, 너무 길게 끌고 온 임상들을 매듭 지어 줄 기업가를 원한다는 함성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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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락하는 주가 앞에 장사없다는 것을 목도합니다
코로나 여파, 화폐증발로 화폐가치하락, 상대적 주가하락, 한계가구 급증등 우리 주주들도 예외일 수 없었을 겁니다
일파만파로 힘겨운 상황의 연속이고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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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섬주섬 코미녹스와 관련된 앙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얼마나 공감들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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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주글이 발표되고 여러 반응들을 모았습니다
"어의상실"
"뜬금포"
"하소연"
"미쳐~"
"무의미"
"늘 하던 소리 반복"
"별 내용도 없다"
"루머 해우소"
"왜 한거야~"
"사전 정지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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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는 숏은 천정을 뚫고 올라가고 있고, 롱은 지하 어딘가에 있어 보입니다
物極必反(물극필반)의 싯점이 올 것 같은 필을 느낍니다
이것 또한 자연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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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미녹스와 관계된 앙금들|작성자 땡큐 코미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