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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코로나 치료제 상황
  • 21/02/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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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전 세계 미국 렘데시비르 만 정식승인 ,덱사메타손외에 리네제온,셀트리온 등 보조치료제



아직 승인 받은 치료제는 없네요



 

 '코로나 임상 3건 진행' 대웅제약, 새 1상 착수한 사연                   


식약처 호이스타 임상1상 계획 승인…"기존 100mg→200mg 증량 목적"



     대웅제약이 코로나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성분명 카모스타트)'의 임상1상을 진행한다. 코로나 치료 임상 개시 후 8개월여 만에 첫 임상1상이다.

약물재창출 방식으로 개발 중이라 별도 임상1상이 필요 없는데다, 이미 관련 임상3상이 3건이나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이번 임상1상 돌입의 목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대웅제약은 지난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호이스타의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건강한 성인 대상자에서 호이스타 투여 후 용량에 따른 안전성·약동학적 특성을 비교 평가하려는 목적이다.

대웅제약은 현재 호이스타와 관련해 총 3건의 임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 승인받은 DJW1248 임상2/3상은 경증·중등증 코로나 환자에서 호이스타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 내용이다.

이어 지난해 12월엔 렘데시비르와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3상을, 올해 1월엔 코로나 예방을 목적으로 한 임상3상을 각각 승인받았다.

진행 중인 임상은 모두 2상 혹은 3상이다. 당초 만성췌장염 치료제로 허가받은 호이스타를 코로나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임상(약물재창출)이기 때문에 별도의 임상1상은 필요 없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대웅제약이 임상1상에 돌입한 것은 새로운 용량을 승인받으려는 목적으로 해석된다.

현재 호이스타는 100mg 용량으로만 허가를 받은 상태다. 문제는 코로나 치료를 위해 100mg 용량을 한 번에 2정씩, 하루 3회 복용토록 임상이 디자인돼 있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로 200mg 용량을 신규로 허가받아, 한 번에 2정씩 복용하는 불편을 줄이려는 것이 대웅제약의 목표다. 나아가 호이스타가 코로나 치료제로 상용화되는 상황까지 내다본 조치라는 해석도 나온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현재 한 번에 2정씩 복용하는 불편을 줄이고자 기존의 100mg 용량 대신 200mg을 새로 허가받으려는 것"이라며 "이번 임상1상에 다른 목적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가 조건부허가를 받았다. 국산 1호 코로나치료제다.

관심은 제2의 국산 코로나치료제로 쏠린다. 종근당, 녹십자, 대웅제약이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의 조건부 허가를 최종 결정했다. 이날 식약처는 최종점검위원회를 개최, 경증환자 중 60세 이상이거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렉키로나주를 허가했다.

이번 허가는 제2의 국산 코로나치료제를 노리는 다른 제약사에게 이정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임상시험에선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가 코로나 증상에서 회복될 때까지 기간을 3.4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 '나파벨탄' 치료기간 4일 단축…"내달 품목허가 목표"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도전장을 낸 제약사 가운데 개발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종근당, 녹십자, 대웅제약 등 세 곳으로 정리된다.

그중에서도 종근당이 가장 먼저 품목허가 신청을 할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은 췌장염 치료 등에 쓰이는 나파모스타트 성분 '나파벨탄'을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지난달 중순 러시아에서 중증 코로나 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2상을 완료했다.

종근당이 공개한 2상 결과에 따르면, 투약 10일 후 고위험군 환자 61.1%의 증상이 개선됐다. 표준치료군은 11.1%였다. 투약 후 28일 시점에선 고위험군 환자 94.4%가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치료군은 61.1%였다. 회복에 걸리는 기간은 평균 10일로, 표준치료군(14일)과 비교해 4일 단축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데이터 분석도 거의 마무리돼 품목허가 신청을 위한 서류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2월 셋째 주쯤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셀트리온 치료제에 걸린 시간을 감안하면 내달 중순이나 말쯤엔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글로벌 진출도 염두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해 러시아·멕시코·세네갈·호주·뉴질랜드·인도 등에서 2440명 규모의 임상3상에 돌입한 바 있다.

◆녹십자 혈장치료제 2상 마무리…4월 품목허가 신청

녹십자 역시 다음 달까지 품목허가를 신청하겠다는 계획이다.

녹십자는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직후 'GC5131'이란 이름의 혈장치료제 개발에 뛰어들었다. 국내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임상2상에 들어갔다.

지난해 마지막 날 환자모집이 완료됐다. 현재는 데이터 분석 작업 중이다.

녹십자는 임상2상 결과 분석을 내달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다만 단초 계획했던 '1분기 내 품목허가 신청'은 다소 미뤄졌다. 녹십자는 오는 4월 조건부 허가를 신청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식약처 심사를 거쳐 이르면 5월 품목허가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

녹십자 혈장치료제는 허가 전부터 의료현장의 수요가 많았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2월 2일까지 총 34건의 치료목적사용승인이 있었다. 치료목적사용승인이란, 다른 치료수단이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허가되지 않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웅제약 호이스타, 임상2상 완료…3상 돌입

대웅제약은 카모스타트 성분 치료제 '호이스타'를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지난해 말 이미 임상2상을 완료했다.

다만 임상2상에선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주평가변수인 '바이러스 음전(양성→음성)'에 걸린 시간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평가변수를 제외한 나머지 지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한 것이 위안이다. 이에 대웅제약은 우선 임상3상에 돌입한 상태다. 앞선 2상과 임상 디자인이 다소 바뀌었다. 대웅제약은 '투약 후 29일까지 중증인 시험대상자 비율'과 '회복기간·회복환자 비율'을 살필 예정이다. 임상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임상3상 결과가 나온 뒤 일반 품목허가를 신청할지, 결과가 나오기 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대웅제약은 현재 3개 3상 트랙을 가동 중이다. 경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2b상/3상,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한 임상3상이다.

대웅제약이 식약처에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르면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국내 중증 코로나 환자 10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임상시험 기간을 올해 12월까지로 명시했지만, 상황에 따라 이보다 일찍 마무리될 가능성도 있다.

정부도 호흡을 맞추며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종근당·대웅제약의 코로나 치료제가 상반기에 상용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5일 코로나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대상 과제로 대웅제약에 약 2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방간염 치료제 ‘라이넥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GC녹십자웰빙의 태반 주사 ‘라이넥주’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라이넥주는 지방간염 환자의 간 기능 개선에 쓰이는 전문의약품 주사제다. 사람의 태반에서 얻은 물질로 만들어진다. 라이넥주는 세포 실험과 동물 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을 줄이고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날 승인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 중인 후보 약물은 14종이 됐다. 지난 5일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가 처음으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후 종근당(185750), GC녹십자(006280), 대웅제약(069620)등도 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약정원, 국산 1호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 평론 게재                     


"전 세계적으로 세번째로 규제 당국 검증 획득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이 지난 5일 조건부 허가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체료제인 렉키로나주960mg(이하 렉키로나주, 개발명 CT-P59)에 대한 신약평론을 게재했다.

렉키로나주는 국내 제약사인 셀트리온에서 개발해 허가된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로, 전세계적으로는 세번째로 규제 당국의 검증을 획득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로 알려졌다. 2상과 3상을 동시에 승인받은 다국가 임상시험 중에서 2상을 완료했으며,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허가됐다.

현재 렉키로나주에 대한 임상 3상이 진행 중에 있고 임상 2상 결과는 아직 저널에 게재되지 않아 신약평론에서는 주로 렉키로나의 비임상 시험 관련 문헌(Nat Commun, 2021)과 허가 사항에 제시된 임상 정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신약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까지 업데이트된 코로나19에 대한 질병 정보 및 전파 경로, 약물치료 권고안, 중화 항체 치료 등에 관한 정보도 담고 있다.

렉키로나주에 대한 자세한 신약평론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렉키로나주에 대한 신약평론
렉키로나주는 단일클론 항체인 레그단비맙(regdanvimab)을 주성분으로 하는 코로나19 중화항체 치료제이다. 적응증으로는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확진된 성인 환자로 다음 기준에 모두 해당하는 고위험군 경증*에서 중등증 환자의 임상 증상 개선에 승인되었다.

① 실내 공기에서 산소포화도가 94%를 초과하는 자
② 보조적인 산소 공급이 필요하지 않은 자
③ 투여 전 7일 이내에 증상이 발현한 자
* 고위험 경증: 60세 이상이거나 기저질환(심혈관계 질환, 만성호흡기계 질환, 당뇨병, 고혈압 중 하나 이상)을 가진 경증 환자

렉키로나주에 대한 신약평론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렉키로나의 약물 타겟은 코로나19의 원인 바이러스인 SARS-CoV-2는 표면에 왕관(corona) 모양을 이루는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이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에 핵심적인 구조로 S1 도메인과 S2 도메인으로 구분된다. S1 도메인에는 인체에서 주로 호흡기 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안지오텐신 전환효소2(ACE2)에 결합하는 수용체 결합 도메인(RBD)이 존재한다. 따라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을 저해하기 위해서는 스파이크 단백질과 ACE2의 상호작용을 저해하는 전략이 사용될 수 있다.

수동 면역 치료(passive immune therapy)에 해당하는 회복기 혈장(convalescent plasma)에는 바이러스를 중화하는 항체를 함유하여 코로나19 증상을 경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대량 생산이 어렵고 배치(batch) 간 변동성 등에서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회복기 혈장 치료의 대체 치료제로서 항바이러스 단클론 항체(monoclonal antibody)가 사용될 수 있으며 레그단비맙이 이에 해당한다.

레그단비맙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사람의 말초 혈액 단핵세포에서 구축된 항체 라이브러리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도메인(RBD)을 타겟으로 하는 단일클론 항체를 스크리닝하여 선별된 중화 항체이다. 레그단비맙은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용체 결합 부위에 결합하여 ‘입체 구조 저해(steric hinderance)’를 통해 ACE2와의 결합을 저해하는데, SARS-CoV-2 및 변이형(D614G)에 대해서도 중화 활성을 가진다고 보고되었다. 관련 문헌에 따르면 레그단비맙은 RBD를 타겟으로 하는 알려진 여타의 중화항체(REGN10933, P2B-2F6, CR3022 등)와는 다른 방향에서 결합하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레그단비맙에 대한 비임상 연구 관련 논문에 따르면 3종의 동물(ferrets, golden Syrian hamster, rhesus monkey)에 SARS-CoV-2를 감염시킨 후 in vivo 항바이러스 효능 평가 결과, 실험동물에서 바이러스 역가(virus titer), 바이러스 복제 수(virus copy number) 등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또한 중화항체 치료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인 항체-의존적 면역 증강(antibody-dependent enhancement, ADE)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in vitro ADE 연구 결과, 레그단비맙에 의한 SARS-CoV-2 바이러스의 감염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제시되었다.

렉키로나주의 허가사항에 따르면 렉키로나주의 유효성·안전성을 평가를 위한 임상 시험(CT-P59 3.2 파트 1)은 경증에서 중등증의 COVID-19 환자 32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임상 시험 결과, 레그단비맙 투여 후 제14일까지 임상적 회복을 보이기까지의 시간은 레그단비맙 40 mg/kg 투여군에서 5.34일 (95% CI 3.97, 6.78), 위약 투여군에서 8.78일 (95% CI 6.80, 11.50)로 나타났으며 시험군의 회복 시간은 위약 투여군보다 통계적으로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08). 제28일까지 바이러스 음전에 걸리는 시간은 레그단비맙 40 mg/kg을 투여군에서 12.75일(95% CI 9.00, 12.87), 위약군에서 12.94일(95% CI 12.69, 13.89)이였으며 두 군간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p=0.0638). 경증에서 중등증 전체 환자 중 입원이나 산소 요법이 필요한 환자의 비율은 레그단비맙 투여군에서 4%, 위약 투여군에서 8.7%로 나타났다. 경증 환자 중에서는 입원이나 산소 요법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임상에서 사망한 환자는 없었다.

현재 진행 중인 렉키로나주의 임상 3상은 경증~중등증의 코로나19 환자 720명을 대상으로 산소 치료가 필요하거나 입원하는 등 증상이 악화되는 비율이 감소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진행 중에 있다.

렉키로나주의 허가사항에 따르면 주입과 관련된 반응,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와 같은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이러한 증상이나 징후가 관찰될 경우에는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적절한 처치를 실시해야 한다. 레그단비맙은 간장애, 신장애 환자에서 신중하게 투여해야 하며, 고령자의 경우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면서 사용하도록 한다. 레그단비맙에 대한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약동학,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한 자료는 없으며, 소아에게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

최근 의료기관별로 렉키로나주의 공급이 시작되었으며, 셀트리온에서는 렉키로나주의 해외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단일클론 항체 치료제의 경우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가 발생하면 항체가 결합하지 못함으로써 무력화될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변이형에 대한 렉키로나와 후보 항체의 칵테일 요법 임상 시험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치료제로 가장 먼저 승인된 베클루리주(성분명: 렘데시비르)는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반면 렉키로나주는 고위험 경증에서 중등증 환자 대상으로 하므로, 이 대상에 사용 가능한 약제가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가진다. 또한 바이러스 유전자의 복제를 저해하는 베클루리주와 달리 렉키로나주는 바이러스의 감염을 억제한다는 점에서 기전 상 차별점을 가진다. 렉키로나주가 조건부 허가된 만큼 향후 완료될 3상 연구 결과를 통해 대규모 환자 대상에서 유효성·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 제약사 머크

미국 FDA
추가 피드백 요구
코로나 치료제 일단 상반기 승인 보류


FDA, EUA가 거부함에 따라 머크에게 OncoImmune COVID-19 약물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를 표시하도록 지시
작성자 : Ben Adams | 2021 년 2 월 26 일 3:55 am
머크는 FDA가 더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여 공급이 지연됨에 따라 3 억 5 천 5 백만 달러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에 4 억 2500 만 달러의 OncoImmune 인수에서 더 이상 실험용 COVID-19 약물을 공급할 수 없게됩니다. 최근 인수를 통해 이미 COVID-19 백신 프로그램을 포기한 U.S. Big Pharma는 11 월 OncoImmune 인수로 인해 COVID 약물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MK-7110 (이전의 CD24Fc)으로 알려진이 의약은 동종 조혈 줄기 세포 이식 환자에게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생명 공학자는 특정 COVID-19 환자를 돕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믿었고, SARS-CoV-2의 효과가 발생했다는 증거로 OncoImmune은 가장 아픈 COVID-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CD24Fc를 사용할 기회를 감시했습니다.

관련 : Merck 잉크, COVID-19 약을 포장하기 위해 $ 425M OncoImmune 인수 OncoImmune은 CD24Fc가 과도한 염증에 대해 선천적 면역 체크 포인트를 강화한다는 이론을 테스트하기 위해 4 월에 임상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작년 말 회사와 약을 구입하는 데 4 억 2,500 만 달러를 지출 한 Merck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OncoImmune은 나중에 203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3 상 연구의 중간 효능 분석에서 최고 결과를보고했습니다. 계획된 등록)은 단일 용량의 MK-7110으로 치료받은 COVID-19로 입원 한 선택된 환자가 프로토콜에 정의 된대로 위약에 비해 임상 상태에서 60 % 더 높은 개선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망 또는 호흡 부전의 위험이 50 % 이상 감소했습니다. 머크는 이번 달에 회사에서 "최상위 결과와 일치하는"3 상 연구의 전체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관련 : 머크는 약한 임상 데이터로 인해 COVID-19 백신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머크는 또한 작년 12 월 미국 정부와 6 월 말까지 약 60,000 ~ 10 만 도스의 MK-7110의 제조 및 공급 계약에 대해 3 억 5,500 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큰 걸림돌이 있습니다. Big Pharma는 2 월 25 일 목요일 (보도 자료가 아닌) 증권 거래위원회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제출 한 10-k 파일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Merck는 OncoImmune이 실시한 연구 외에 추가 데이터에 대한 FDA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잠재적 인 EUA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 필요합니다. 이 FDA 피드백을 바탕으로 머크는 더 이상 2021 년 상반기에 미국 정부에 MK-7110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머크는 "이 기관의 의견을 처리하기 위해 FDA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있다"고 말했다. 공급 계약이나 긴급 사용 승인 프로세스에 대한 업데이트 된 일정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