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5일 주주글에서 회사는 글로벌제약사들이 마약성진통제 저감및 통증치료제임상을 시도해 보지 못했다는 글은 개발을 못 했다라는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주글 의 "10년이란 세월" 속에는 호주임상도 포함되어 있을 것은 분명한데도 현재는 작년에 승인된 대만임상을 이어 앞으로 한국, 중국, 유럽, 미국으로 다국가임상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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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제약사가 불가능 했으니까 한국도 불가능해야 한다와 호주에서 5년동안 진행한 임상이 실패로 인식하는 시장여론과 일부 주주들의 동조에 회사는 강하게 개발의지 표명을 재 천명 했다고 봅니다
정말 글로벌제약사도 가보고 싶어도 못 가는 길을 코미녹스가 갈 수 있을까?
암통임상이 성공한다면 세계가 놀랄 사건이지만, 실패한다 해도 부끄러울 일도 아닐 것은 분명하겠습니다
글로벌제약사는 아예 암통임상 자체를 시도 조차 못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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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의 기억 속의 호주 암통임상은 실패, 사기, 임상대행업체와의 송사가 각인 되어 있고, 5년이란 세월을 송두리채 앗아가 버렸는데 회사는 반대로 굳은 의지를 밝히는데 주주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설마 오기는 아닐 것이고 현재까지도 암통에 관한 한 실패요인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하나 싶습니다
시련은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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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것은 그 사기집단으로 의심되는 인간들이 연합해서 모 증권싸이트 게시판에서 악플을 주구장창, 하루도 빠짐없이, 쉬는 날도 없이, 시도 때도 없이 활개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계약대로 하라는 임상은 하지 않고 임상비만 받아간 돈으로 악풀 달며 공매도 쳤다면 대략 3배수는 벌었겠다는 단순계산(주가3만--> 1만 하락)입니다.
주주님들과는 상황이 반대죠~
되려~ 현재 제 정신인 주주가 있다면 그것이 이상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생각하면 할 수록 회사대응이 원망스럽지만, 돌이켜보면 대주주도 담보대출 300억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던 기억에 답답하기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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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암통임상이 타임상과 달리 통증을 제어 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임상으로 규명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고난이도 임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암환자에게는 통증 자체가 삶을 무력화시키는 충분한 기재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삶의 의지와 식욕을 꺽어서 병세를 더 악화시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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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대만의 암통임상(64명)외에 한국,중국,유럽,미국 다국가임상을 밝혔으니 기왕이면 국내 임상시에 임상인원을 대폭 증원하여 임상에 참여하는 암환우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암통임상이 대략 5개국이면 임상인원이 세자리 숫자는 당연히 넘어 갈 것이고, 암통임상이 모든 암환자대상인 점과 회사의 의지에 따라서는 총 임상인원이 네자리 숫자에도 육박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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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임상들을 장기, 중단기, 단기로 임의로 구분 했지만, 그 중에서 하나라도 먼저 임상을 마무리 하여 수익창출 하고자 하는 것이 암성통증임상인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비용도 저렴할 것 같기도 하고, 임상기간도 코로나바이러스임상과 비슷하여 회사가 말한 암통제 개발 10여년 노력의 결실이 이번에는 기필코 성사되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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