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과 치료제의 차이점은 모두 아실거 같고,
주주글에서 보면 회사는 덱사메타손, 토실리주맙 등 기존 염증 치료제와 비교를 해서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항체치료제는 경증이고 중증환자에 대한 대안이 없어
렘데시비르와 덱사메타손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렘데시비르는 항바이러스제,덱사메타손은 염증치료제로 보시면 됩니다.
이 둘을 적절하게 사용해야만 어느정도 중증환자가 치료가 되어지는데
항바이러스제로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이에 따른 과염증을 제거해야하지만
또, 과염증때문에 덱사메타손을 너무 많이 쓰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나 바이러스 제거에도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파나픽스는 부작용도 없을 뿐더러 더 많은 양을 넣어도
사이토카인을 줄여주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회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수용성으로 몸 밖으로 배출)
파나픽스는 항바이러스와 같이 써야 하지만 중증환자에겐 필요로 하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임상이 먼저 진행되고 사이토카인에 대해 이슈와 된 것이지만
이 약의 가치는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나 치료에 따른 사이토카인 치료제로 생각을 조금 더 넓혀보면
더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항 면역 조절제로서의 기능이 부각 된다면 코로나 후유증 대한 탁월한 효능을 기대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한 예로 요즘 새로운 항암치료제 노바티스 '킴리아' CAR-T치료제도
보면 강력한 면역반응에 따라 CAR-T 치료제엔 사이토카인 폭풍같은 부작용 역시 따른 다는 것입니다.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CAR-T 치료제 ‘예스카다’도
협업하여 연구하는 이유도 이 때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