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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뭄바이=AP/뉴시스]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이자 간호사인 시카 말호트라가 3일 출연영화 포스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간호사로 코로나19 병동서 수개월 동안 일했던 시카는 감염돼 한 달 간 입원해 회복되었다. 그러나 뇌졸증으로 오른쪽 반신이 마비되었다. 또다시 회복한 시카는 배우와 간호 일을 계속할 계획이다. |
미국 뉴욕 타임스가 작성하는 전세계 하루발생 건의 1주일간 평균치 그래프에서 10일(수) 41만5300명이 기록됐다. 전날의 41만2300명에 이어 연 이틀 40만 명대서 상향선을 그리고 있다.
가장 최근의 1주 평균치인 이 41만5300명은 최근의 저점인 2월19일의 35만9100명보다 15.6%가 증가한 규모이다. 이 사이의 19일 동안 전반부는 하향안정화의 횡보가 뚜렷했으나 3월6일부터 닷새 동안 계속 오르막길을 타고 있다.
코로나19의 추세를 읽을 수 있는 1일발생의 1주평균에서 올 1월11일에 73만9400명으로 코로나 전기간 최정점을 찍었다. 이후 39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감소해 2월19일 35만9100명까지 내려왔다.
정점 대비 48% 수준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여기서 15% 증가한 움직임이다. 이번주에 45만 명까지 닿을지 아니면 3월8일까지 24일 동안 기록된 30만 명대로 다시 내려갈지 주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