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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회장님..
  • 21/03/25 21:44
  • 조회 1417
again19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대만 암성통증 64명 임상이 올해안에 종료 예정이면..
한국과 제 3국 임상인원 500명 임상이 종료 되려면..
아직 임상신청도 안된상태인데.. 몇년을 기다려야
하나요? 적게 잡아도 최소 3-4년은 소요 될것 같은데..
이제부턴 암성통증으로 수년간 주주들을 볼모로
잡으실 계획이시나요?
과거 한국에서 간암 담도암 혈액암등으로 수년간
임상하다가 뜻대로 안되자 호주로 가서 수년을
암성통증으로 허송(?)..결과물이 없으므로..하다가
3년전부터 교모세포종 뇌전이폐암등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이것들도 제대로 안되니까 설마
다시 암성통증으로 또 방향을 틀은건 아니지요?
호주 교모세포종 임상승인 받을때 시작만 하면
6개월이면 판매승인 받을 것이다.. 완치환자 속출할
것이다..등등 얼마나 큰소리 치셨나요? 블과 1년전 작년
2월초 주주글에 호주 교모세포종 임상중에
판매승인 신청할계획으로 호주 바이오데스크 힐만 박사팀과 용역계약 체결했다고 안하셨나요?
본인이 주주글을 작성하셨는데 벌써 잊으신건 아니시죠?
설마 이 모든 것이 다 뻥은 아니었지요?
그리고 뇌전이폐암도 임상시작만 하면 9개월내에
판매신청할 수 있다고 2년전 여의도 기업설명회와
2년전 주총에서 주주들한테 큰소리 치지 않았나요?
교모세포종.. 금메달, 뇌전이폐암..은메달....
운운하시면서.....
그런데 작년 주총부터는 안면을 싹 바꾸시어
작년 주총에는 코로나로 주주들 혼을 빼시던이..
올해 주총은 암성통증으로 또 주주들을 세뇌시키네요.
그동안 그렇게 많이 호언장담하셨던 교모세포종과
뇌전이폐암. 미국 14개 전이암은 다 어디로 갔나요?
이제 언급 조차도 안 하시네요.
과거 뼈져린..생각조차 하기싫은 기억들이....
과거 호주 암성통증관련..호주 특별공급승인..
헬쓰캐어홈즈 65천명..1000억원대 무상공급등등..
회장님 말잔치에. 저 포함 무지한 주주들은
고가에 물량 받으면서..무덤길인지도 모르고
회장님을 찬양할때.. 회장님 포함 특수관계인들과
일부 영악한 장투들은 고가에 물량 많이 던졌었지요??
저희들은 참 바보였지요...참 바보였습니다.
회장님.. 부디 선한 마음으로 주주들을 배려해 주세요.
그리고 한가지라도 빨리 마무리해 주세요.
슬김에.. 하고싶은 말들이.. 한맺힌 말들이..
너무도 많은데.. 남겨 둘 렵니다.




캐릭터
sjo74621/03/25 21:42 0
벨 에 나온 누적 임상 인원 415명에 대만 64명 그리고 한국 수십명 하면 500명 넘는건 아닌지요. 전 그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답글again199921/03/25 21:46 0좋아요신고
415명이 암성통증 임상인원 아닙니다 대만64명 포함해서 500명 다시 해야 혁신의약품으로 조건부판매승인 신청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답글again199921/03/25 22:01 1좋아요신고
그래서 더 삐른 길이 될 수 있는 교모세포종 임상등에 집중해야 하는데....
캐릭터
똑바로확인21/03/25 22:02 0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