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통증인자들 환자가 처음 우리 약을 먹고 난 후에 나중에 우리 것을 먹고 난 후에는 1달 후 어떻게 되더라 다 검사를 연구소와 셋팅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빨리 완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과 제 3국에서는 이러한 셋팅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니 빠른 임상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며 500명을 대상으로 보고 있다.
한국에서의 120~200명 부분이 빨리 끝날 수 있게끔 주주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임상 환자들 확보에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 대부분 요양병원에 입원한 상태의 분들이시기 때문에 단 시일에 끝내려면 4만명의 주주분들이 지인분들에게 약 추천을 해주시면 좋겠다.
제 3국의 임상도 이후 진행하려 하고 3개월내에도 끝내려면 끝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임상을 단기간 마치기 위해 회사와 주주 모두 합심했으면 좋겠다.
비약성 통증치료제 임상 4주가 끝난 후에도 그 환자분에게 약을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니 부담갖지 말고 추천바란다.
두번째) 코로나 동물실험으로 기대
코로나19 임상 신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리미팅 신청을 올해 2월에 신청해논 상태이고 검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동물실험도 완료되는데로 한국도 재신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동물실험 보고서는 받기 전입니다. 인비트로에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받은 상태입니다. 항바이러스 효과, 사이토카인 치료제로 가능성은 텔로미어 작용기전으로 일치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코미녹스가 처음시도하는 것이다.
어디까지가 효능이 있는지 코로나에 걸린이들이 냄새를 못 맡고, 거식증, 바이러스가 감염되어서 혈관에 들어가면 뇌로 올라간다는 것이 확인된 증세입니다.
코로나 증세를 앓고 나면 뇌, 폐, 모든 장기(췌장포함)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결국 바이러스가 염증을 발생시켰고 후유증을 남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미녹스는 이런 증세에 효과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코로나 19 치료제가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필요한 약일 것입니다.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증 환자들에게 치료제, 코로나 19을 앓고 후유증을 줄여줄 수 있는 약이길 기대하며 이런 것이 실제 되지 않는다면 개발을 중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