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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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벤다졸보다 항암 확률이 아주 높은 암성통증임상(펌 글)
  • 21/03/26 22:31
  • 조회 777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강아지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드셔 본 암환우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아마도 셀 수 없이 많을 겁니다

지금도 검색해 보면 흔적이 남아서 품귀현상에 약값이 폭등했다는 뉴스가 남아 있을 정도니까요~

그 만큼 절박했고 지금도 절박합니다

이번 2021년 코미팜 주총에서 국내 암성통증임상계획을 밝혔습니다

암종에 관계없이 암환우 120~200명 대상으로 4주간 임상을 할 것이며, 임상 종료 후에는 임상 참여한 환우들에게 약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회사는 주총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홍보,협조해 줄 것을 당부까지 했습니다

코미녹스와 펜벤다졸의 유사점은 치명적 부작용이 없다는 것 외는 코미녹스가 월등히 항암효과가 높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미녹스는

첫째, 부작용(탈모까지)이 없습니다

둘째, 내성이 없습니다

셋째, 휴약이 없습니다

넷째, 암종에 관계없이 암세포및 암줄기세포만을 사멸합니다

다섯째, 전이암도 사멸합니다

여섯째, 항염작용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하게 될 임상은 마약성진통제 저감을 위한 비마약성암성통증임상이 주 목적이지만, 위에서 나열한 코미녹스에 내재된 여섯가지 유효성(임상에 내재된 여섯가지 옵션)이 암환우분들에게는 더 중요하고 이것이 펜벤다졸이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단정합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자께서는 주변에 암환우분들에게 홍보가 어렵다고 생각 되시면 우측 아래에 있는 공유 아이콘을 활용하시면 홍보 하시기에 수월 하시리라 봅니다

https://blog.naver.com/somriro/222288658142 

 

 

 코미팜 "암 통증 치료제 대만 임상 순항중"




양용진 회장 "코미녹스, 암성통증 개선·전이암 치료 성공 기대"

코미팜은 신약후보물질 ‘코미녹스(PAX-1)’의 대만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그러면서 말기 암 환자의 통증 치료 및 마약성 진통제 저감과 동시에 전이암을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 신약후보물질의 성공 가능성도 언급했다.

양용진 코미팜 회장은 이날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작년 12월 대만식약청(TFDA)이 코미녹스의 암성통증(Cancer pain) 치료제 임상 2a상을 승인했다”며 “현재 대만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며, 추가로 한국과 제3국 등에서 다국가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미팜은 모든 암에 있어 발생하는 지속적인 암 통증 환자 64명을 대상으로 대만 소재 최대 8개 사이트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암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말기 암 환자가 임상 대상이므로 단기간 내에 임상 환자 선정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했다.

양 회장은 “환자별 임상 기간이 4주(28일)이므로 환자 모집이 신속하게 마무리된다면 빠르면 올해 안에도 임상이 종료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 500명 정도의 임상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마무리하게 되면 혁신의약품 규정에 부합하게 되기 때문에 조건부 판매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코미팜 측은 이번에 임상에 참여하는 환자는 4주의 임상 기간이 끝난 후에도 임상시험계획서상 선택 옵션에 따라 일정 기간 연장해 코미녹스를 공급받을 수 있다. 따라서 전이암 치료의 혜택도 받게 되는 이점도 있다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코미녹스 복용 후 3일 후부터 통증이 감소하고 10일 후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며 “코미녹스는 모든 말기 암 환자에게서 마약성 진통제를 저감 및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을 치료함과 동시에 전이암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미팜이 신약으로 개발 중인 임상약 코미녹스는 응급의약품 제도를 통해 말기 암 환자 138명이 복용했다. 또 임상 1상 5건, 임상 2상 4건 등의 임상을 통해 총 415명의 말기 암 환자가 코미녹스를 복용했다.


오늘 주총이 있었고 뉴스에서는 여러 임상 중에 암성통증임상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회사는 제일 먼저 암성통증으로 수익창출을 기대한다고 인식해도 좋을 듯 합니다

대만을 시작으로 한국,제3국가에서 임상인원을 500명 목표로 하여 올해 안에 혁신의약품규정에 따라 조건부판매신청을 한다고 했으니 신청과 허가일수들을 감안하면 근시일내에 한국에서 암성통증임상이 예고 되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