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대통령이었던 트럼프가 마약성진통제 오피오이드와의 전쟁을 선포했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오남용이 심각하다 못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피오이드를 대체할 비마약성진통제가 이 지구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생산을 못하게 하면 될 것을 이렇게 어렵게 생각하는가?
그렇게 하질 못하는 이유는 반드시 필요한 암성통증환자때문이라 보고 있습니다
암환자의 인권과 관계있죠~
그 수 많은 다국적제약사는 그 필요를 방치했는가?
설마~ 세계의 제약시장에서 황금알과 같은데 방치했던 것은 아니고 개발하려고 노력했었어도 실패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로는 천연마약성인 대마의 상용화가 확대되고 있는 것을 보면 비마약성진통제개발은 포기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코미녹스가 도전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호주에서 5년동안 임상을 했지만 임상대행사CRO가 계약대로 암성통증임상을 하지 않고, 임상자금으로 공매도로 수익을 임상자금의 세배나 얻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참담하죠~
루머이길~ 좋은머리, 엘리트집단의 행태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법정 소송 중~
이렇게 지난 5년이라는 시간을 허우적 거리고 있는 동안에도 다국적제약사들은 비마약성진통제개발을 못했습니다
천운이라고 할까요?
황금알을 놔두고~ 현실이 이렇습니다
그 이후 2~3년이라는 노력 끝에 대만에서 코미녹스가 2020년부터 암성통증임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뭔~ 2~3년씩이나 걸렸는가?
아마도 국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애매한 분위기가 한 몫을 했다는 루머만~
회사도 이런 환경에서 고민이 많을겁니다
코미녹스 복용용량에 따라 항염에서 모든 암,전이암의 암세포및 암줄기세포 사멸까지 그리고, 암성통증에 유효하다는 연구결과와 비임상데이터만 축적하고 있으니...
기존 항암제시장은 진입장벽이 높고 그나마 진입장벽이 낮은 곳은 뇌관련 항암제시장 뿐이고~
그 중에서 전이암시장은 세계적으로 전무합니다
금년 주총에서 국내에서 암성통증임상계획 발표는 여러모로 의미 있다고 봅니다
국제적 요구, 사회적 요구, 회사의 전략상으로 보면요~
현재 코미녹스로 국내에서 뇌전이 비소세포폐암과 교모세포종(악성뇌종양)임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임상대상자가 한정되어 있어 암환우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암과 전이암에 대하여 임상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기에 암환자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암성통증임상으로서 어느정도 사회적 요구는 해소될 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의료,약사법이라는 범주에서 회사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블루오션시장 아니면 레드오션시장 어디로 갈까?
현재까지는 둘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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