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괴사인자-α(영어: tumor necrosis factor-α, TNF-α)는 염증반응에 포함되고 급성기 반응(acute-phase protein)의 구성원인 사이토카인이다. TNF-α는 주로 활성화된 대식세포에 의해 분비되는데, 보조 T 세포, 자연살해세포, 그리고 손상된 뉴런[1] 등의 다양한 세포에서도 분비된다.
TNF-α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면역 세포의 조절이다.
TNF-α는 체내 발열원으로써, 열이 나게 유도하거나,
세포 자살을 유도하거나,
IL-1과 IL-6의 생산을 통해 패혈증을 유발하거나, 악액질을 유도하거나,
감염을 유발하며 종양생성과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능력을 갖는다.
TNF-α의 비정상적인 조절은 알츠하이머 병[2], 암[3], 우울증[4], 그리고 염증성 장질환(IBD) 등 다양한 인간의 질병에서 나타난다.
아직 논란이 있긴 하지만, 우울증과 IBD에 대한 연구는 현재 TNF-α 수준에서 연구가 되고 있다.
[5] 재조합 TNF-α는 국제일반명(INN) tasonermin으로 면역 자극제로 사용되고 있다.
위 내용은 위키백과 내용입니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으로부터 시작 되었지만 오늘까지도 백신, 치료제는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료제에서 TNF-α 억제는 코로나바이러스치료뿐만 아니라 패혈증, 암, 각종 염증치료의 관문이 되리라 본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회사가 밝힌 코미녹스의 기전과 비교할 때 낯설지 않죠~
코로나치료제임상을 위해서 작년에 임상자료로 제시했던 세균에 감염된 사이토카인억제(패혈증치료제 가능성)자료와 보완자료로서 2021년 1월 중에 실시한 코로나바이러스동물실험결과는 TNF-α를 억제한다는 근거를 제시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년에 코로나에 감염된 동물실험기관이 구축되지 않았슴에도 보완자료를 요구 했었지만 지금은 임상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코로나치료제임상을 하고 결과가 기대치대로 도출되면 위키백과에서 언급 된 질병들도 코미녹스로 치료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률적으로 한층 더 높여 준다고 봅니다
역설적으로 TNF-α를 억제시키지 않고는 난치성 염증, 항암, 여타 질병들을 치료할 수 없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TNF-α를 억제 시킬 수 있는 제약이 희소함을 알 수 있고 한 때 펜벤다졸이 성행했던 이유가 아니었을까?
[출처] 종양괴사인자(TNF-α),코로나바이러스치료의 중요인자|작성자 땡큐 코미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