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1천6명 확진…6개월만에 다시 1천명대
서울시는 6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52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분보다 246명 급증한 것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3명 △강남구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 △마포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등이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을 통해 12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4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9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6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242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5만2462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