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식약처에 경구용 코로나치료제로 파나픽스 임상신청 당시 게임체인저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게임체인저라는 말에는 백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머크사가 발표한 자료와 임상을 진행하는 코미팜사의 발표를 대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대한 이권이 걸린 문제라 임상 자체마저 힘겹기는 하지만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아직 코로나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이에 있는 파나픽스를 놔두고 멀리서 찾는 형국이 아쉽기만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