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찰리 테오 호주 임상이 큰 도움이 된 것은 다 아는 사실
약 효능및 안전성 검증에 이미 파악 할 수 있는 정도는 끝나고
본격적으로 호주및 한국에서 교모세포종 재발환자에 대한 임상 속도에 가속이 붙는 모습
호주에서도 추가 환자 6명을 추가 모집 총 16명 (호주,한국 각 임상 대상자 40명모집 )
찰리테오가 외과 의사인 만큼 우선 수술 환자 이외에 종양제거가 어려운 환자들에 재발 우려를 모를리 없으니
추가 재발 환자들에 대한 임상으로 프로토콜 변경 확정 사유 고지
이유:
프로토콜에 대한 변경은 6명의 환자가 코호트 B에 등록한 후에 이루어졌다.
14/10/2021 오후 3:39:07에 업데이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