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13명으로 줄었더군요.
11월 1일부터 11월 11일 어제까지 185명 사망 집계 가 되었더군요.... 일일평균 16.8 명으로
현저하게 사망자가 줄고 있습니다.
임상 대상자는 쥬스라도 삼킬수 있는 호흡 곤란 환자 를 대상으로 하기때문에 중환자 를 대상으로 하고 있슴을 추측 하게 합니다.
현재 한국은 중환자 일일 발생이 평균 139명 이고 사망자가 50명이 넘는다는데 미얀마 데이터를
정부에 들이밀어 한국에서 도 연구자 임상을
시작하게 하면 승부가 빠를 텐데.... 갑갑 합니다.
그리 못하는 이유가 뭔지?? 아니면 지금 시도 하고 있는지, 답답 하네요. 답답 해서 주절 대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