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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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시자구요
  • 21/11/25 13:22
  • 조회 64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파키스탄 국립의료원에서 임상하므로 환자 모집이 원활하다면 빠른 시간안에 임상 진행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 종결시 신속히 다국가 임상 진행이 가능하고요. 현재 펜데믹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으므로 시간이 충분해 보입니다.

미얀마 임상때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파나픽스의 일반의약품으로의 임상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코미팜은 항상 거의 가망이 없는 암환자만을 대상으로 임상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동정적 프로그램의 성격을 띤 임상들입니다.




비소 계열 항암제는 일반 질환으로 임상신청시 심사가 까다로울 뿐 아니라 한국에서는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임상인 거죠.
지난 유럽임상들과 한국임상이 반려된 이유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비소계항암제로 쓰이는 약을 일반질환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느냐 이것이 미얀마와 파키스탄 임상허가로 돌파할수 있는 의미가 있다 봅니다.




동남아 후진국이라고 마녕 무시할수 없습니다. 초기 임상이 선진국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2차 윤리위원회가 정부산하 국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승인 (approved 라는 표현을 강조) 됐고, 보고서 제출까지 요구한 것으로 봐서 호주처럼 윤리위원회 승인이 실질적 임상허가가 아닌가 추정되네요.

화이자, 머크 치료제는 감염 5일 이내에 사용하는 항바이러스제입니다. 따라서 다른 항바이러스제의 개발은 난관에 빠진 상태라고 합니다.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는 약이네요. 코로나 감염여부를 5일안에 알아야 하고 처방을 받고 저 약을 복용한다는게 그리 간단치만은 않은 듯 하네요.




우리나라야 워낙 의료의식수준이 높고 의료 시스템 선진국이라 감염여부를 빨리 알아낼수 있지만 타국가들은 감염후 거의 다 죽어가야 병원을 갑니다. 그땐 이미 5일이 지나갔겠죠.

현재 아무리 날고 기는 빅파마라 할지라도 항바이러스 효과와 중증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치료하는 코로나치료제는 없습니다. 치료제 개발이 너무 늦었거나 시장성이 없는 것이 아니므로 실망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또한 코로나 완치후에도 통증과 염증이 지속되는 후유증  환자도 치료제가 없는데, 이번 임상이 성공시 후유증 치료제를 개발하는 토대가 마련되겠네요.








현재는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가 핫한 이슈지만 결국 코로나 후유증 치료제라는 키워드가 돌출될수밖에 없습니다.





















PAX-1, COVID-19 치료를 위한 동물실험 결과
프로파일 땡큐 코미녹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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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스탄 COVID-19 치료제 1임상 신청 내용에 동물실험 결과가 있어서 별도로 발췌 했습니다

그간 동물실험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결과가 궁금했었는데 임상신청내용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COVID-19 감염 군에 PAX-1(파나픽스)을 투여 시킨 비교 동물시험에서 PAX-1 투여군이 대조군 대비 3일차 최대 69% 바이러스 복제 억제와 82% 폐간질 염증 감소67% 폐포내 염증을 감소시킨 동물시험 및 통증 모델 동물시험 결과처럼, 임상환자에서의 호흡곤란, 통증 등의 질환에 대한 조기 치료 확인 예정."

항바이러스효과 - 69%

폐간질염증감소 - 82%

ㅍㅖ포내 염증감소 - 67%

위의 결과가 대단한 결과인지는 불분명하지만, PAX-1의 동물실험의 구체적인 DATA결과를 유추할 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