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증시는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때문에 시장이
좋지 않았는데 코미팜은 많이 올랐습니다.
코미팜이 많이 오른 이유는 파나픽스가 코로나치료제로써 게임체인저가 될꺼라는 신문기사 때문일겁니다.
그런데 왜 뜬금없이 코미팜회사에서 어제 이런기사를
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시장이 안 좋을걸 예상하고 주가방어차원에서?
그건 아닐겁니다.
파키스탄에 임상계획신청을 한것 때문도 아닐겁니다.
파키스탄 임상승인이 미국이나 유럽 임상승인과 동일시 될수도 없고 임상승인이 효능입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임상승인 후 약효에 대한 결과물이 나와야만 치료제로서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다고 할수 있을겁니다
단순 임상계획신청이고,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파키스탄인데 파나픽스가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다는 신문기사는
너무 오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동물실험결과가 잘 나왔지 않느냐고 할수도 있지만동물실험결과는 7월말에 나왔다고 했기때문에 동물실험결과도 아닐겁니다.
동물실험결과와 사람실험결과는 항상 같다고는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생각은 미얀마 연구자임상이 잘 나온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유일하게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임상이고,
파키스탄과 미얀마가 그렇게 멀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초 인도백신을 미얀마에서 임상을 했던 기사를 봤고
인도와 파키스탄은 과거에 같은나라 였는데 영국에서 독립 후 종교에 의해서 갈라진 나라이기때문입니다.
미얀마에서 효과가 엉망이었다면 파키스탄에 임상신청을 못했을꺼고 윤리위원회 적합판정도 받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송봉규전무도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다는 기사도 내지 못했을겁니다.
미얀마 임상결과가 엉망인데 회사 전무명의로 저런기사를 낸다면 회사망신이 될수 있으니까요
파나픽스가 사람에 대한 효과가 뛰어났기때문에 게임체인저가 될수 있다는 신문기사를 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