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용진씨로 부터 미리 정보을 얻은자 4명 중 1명이 "플리바게닝" ??? 즉, "사법협조자 형벌감면" 받은건 아닌지 ??
20억을 손해 봤다고 감형 ???
작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대상자가 코미팜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사실을 모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물의를 일의킨 사실에 대해 사과나 사죄 한마디 없는 양용진씨 !
과연 4명은 누구일까 ???
모든 주주님들.......... 이젠 주주권리를 행사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