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port briefing
흑자만이 유일한 해법
NH투자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연말 결정되는 전기요금은 영업적자를 해소할만한 수준으로 인상되기 어려운 상황. 그러나 2023년 하반기부터 석탄가격 하락, 발전믹스 개선,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나타날 전망.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이익만이 재무구조 정상화를 달성할 수 있는 해법"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2023년 영업적자는 14조원(적지 y-y)으로 2022년에 이어 대규모 적자는 계속되지만, 상반기와 하반기 영업적자는 각각 12조원(적지 y-y), 2조원(적지 y-y)으로 큰 차이를 보일 전망.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