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port briefing
점진적인 영업적자 축소 전망
신한투자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1분기 전기요금 인상에 성공하긴 했으나, 에너지 가격이 예상하지 못한 이슈로 재차 상승할 경우 힘들게 확대 시켜놓은 사채발행한도 이슈 문제가 다시 불거질 수 있음. 원자재 시장의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긴 하나, 물가상승 추세를 고려해 올해 안에 한 두차례 추가 전기요금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는 이유는 지속된 BPS 하락으로 유의미한 목표주가 산정이 어렵기 때문. 2024년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는 이와 관련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될 전망"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9.5조원(+25.7%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0.8조원(적자지속)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10.3조원)에 부합. 2023년 1분기에는 전기요금 13.1원/kWh(전력량요금 +11.4원, 기후 환경요금 +1.7원) 인상 영향으로 4분기보다 영업적자가 축소되겠음. 매출액 21.3조원(+29.2%), 영업이익 -7.1조원(적자지속)을 예상"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