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청송군도 ASF 오염지역...경북 역대 10번째
경북 청송군 청송읍 월외리 주왕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4일 검사서 ASF 양성 확진...청송 첫 사례
감염멧돼지 내려간다...8월에도 증가·확산 지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8월 감염멧돼지 9개 시군서 33건 추가...전달(24건) 및 전년동기(8건) 대비 큰폭 증가
지난달 ASF 감염멧돼지의 발견건수가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발견지역도 늘어났습니다. 뚜렷한 확산세입니다.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