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처상황 ※ 위기경보 ‘심각’(’19.9.17.~)
- 발생현황(9.13.): (양돈) 없음 (야생 멧돼지) 1건(경북 청송)
※ 확진(누계): 양돈37건(경기17, 강원15, 인천5), 야생 멧돼지3,212+1건(강원1,856, 경기674, 충북423, 경북259+1)
- 조치사항: (환경부)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 울타리 점검 및 유지·관리(계속)
(지자체) 야생 멧돼지 ASF 발생 및 인근 시‧군 농가 예찰, 집중 소독실시 등
1천600명분 필로폰을 소지하고 이를 투약한 20대 명문대생이 재판에 넘겨졌다.
[촬영 안 철 수]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송정은 부장검사)는 13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A(23) 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2022년 7∼10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성명불상의 마약 판매자로부터 필로폰 50g을 수수해 자택 등에서 두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나머지 중 일부인 0.5g을 성명불상자에게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최초 소지했던 필로폰 50g은 1천600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A씨로부터 필로폰 23.87g도 압수했다.
A씨는 수도권 소재 명문대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