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25,763주 (평균단가 5,22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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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학자 60% "금리 내릴 일만 남아"…경기침체 확률 1년여만에 최저
월스트리트저널 홈페이지 캡처
미국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1년 여 만에 50% 이하로 떨어졌으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절반 이하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분기별 경제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서 ‘향후 1년 내 경기 침체가 발생할 확률’은 48%로 전망됐다. 이는 올해 2분기 조사(54%) 때보다 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또 경기침체 확률이 50% 이하로 낮아진 것은 지난해 중순 이후 처음이다.
WSJ이 기업 전문가와 경제학자 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2023년 4분기에 국내총생산(GDO)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 조사의 평균 1% 성장 전망보다 크게 상향 조정된 수치다.
응답자의 59.4%는 연준(Fed)이 지난 7월을 마지막으로 지금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금리 인상을 끝냈다고 평가했다. 응답자의 23.4%는 11월에, 10.9%는 12월에 마지막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준이 최초로 금리를 인하하는 시점은 내년 2분기(49.2%)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내년 3분기(23.8%), 내년 1분기(15.9%) 등이 뒤를 이었다.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비교적 좋은 평가를 내렸다. 거의 절반이 확실한 B를 주었고, 20%는 A, 20%는 C를 주었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현재의 연 5.25~5.5%의 Fed 기준금리가 앞으로 2~3년 내에 물가가 Fed 목표치인 2%까지 내려오는 데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들은 장기채권 금리 인상,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등이 경기에 역풍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내년 상반기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응답들은 내년 성장률이 1분기에는 연율 0.35%, 2분기에는 0.6%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월평균 신규 고용은 1분기에 4만2500개, 2분기에는 1만6700개로 위축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 4분의 예상치 월평균 13만8800개보다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기업들이 고금리로 인한 압박을 느끼기 시작한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