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피스킨
인천 강화도 축산 농가에서도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나왔다.
인천시 강화군은 축산 농가 3곳에서 럼피스킨병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검사한 결과 모두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면·하점면·화도면에 있는 이들 농가에서는 각 20마리·46마리·97마리의 소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강화도 축산 농가 3곳서 소 럼피스킨병 확진 | 연합뉴스 (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