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떠나고 손 흔드는것도 아니고
주가 폭락을 기다렸다가 뭔가 한다고 떠들면 무슨 소용인가?
혹시 회사 입장은 17만원 수준이 적정 주가라는건가?
비정상적인 주가 운운하고도 5거래일 동안 8% 가까이 하락한 지금 가격에도 조용히 있다는건 바꿔 말하면
현 주가가 니들이 생각하기에 정상이라는 뜻이잖아
매번 주가가 폭락을 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자사주 매입 한다고 지껄이지만 결국은 폭락 전 주가 회복도 안되고
자사주 매입도 쓰레기 같이하고 주가 부양의지는 전혀 없으면서 주주가치제고라고 허위공시나하고
회사가 주가를 어떻게 하냐고 지껄이지만 막상 합병이나 주총이나 뭔가 니들에게 필요한 시기에는 주가가 오른다?
그게 십수년동안 계속 우연히 벌어진 일이냐?
개도 교육을 시키면 똥오줌을 가리는데
똑같은 일을 끝없이 십년 넘게 반복하는 이유는 개 만도 못한 붕어대가리 수준이라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