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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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터져라 외친들 아무 소용없다
  • 24/04/05 12:11
  • 조회 1849
남상1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회장님은 주식의 달인 이십니다

가까운 과거 4년간만 겪어봐도
알수 있습니다

소액주주들은 나날이 고통속에 신음하고
좌절하고 힘들어 하며 자산이
쪼글아 들고만 있는데
회장님은 여유만만 태평하십니다

회장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주가상승이 이뤄질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수수방관의 연속입니다
정확하게 얘기 하자면
주가부양에 의지가 별로 없습니다

그걸 반증하는것이
지난 4년간의 주가 그래프 입니다

악재로 인해 급락한 주가가
해소된들 그에 상응한 주가 원위치가
있기나 했습니까?

저는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생각합니다

무리하게 비중 높으신 주주님들
부디 조금이라도
비중축소 하시고
우선 건강부터 챙기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매도 만하냐고
반문할수 있습니다만

저 역시 욕심을 최대한 내려놓고
제 예측과 예상이 틀려서
혹시라도 오버슈팅 한 번 정도는
나올수 있지 않을까 하여
7천주 가벼운 마음으로 들고갑니다

추매여력 충분하지만
지금은 단 한주도
매수 하기가 싫습니다

그 누구에게 바라거나 기대하지 마세요

회장님 배가 남산보다 더 커지면
소액주주들 생각을
좀 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게시판에서
괜한 푸녕 넋두리 해봤자
자신의 에너지만 소모됩니다

과거엔 제가 비중축소하면
즉각 상승했었는데
지금은 3개월전에 3분의2가량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리 뱅뱅이네요

아마도 회장님은 합병즈음에
언급했듯이
미래주주들을 모집하고 계신듯 보입니다

자산 10조원에서 20조원 가는데
필요한 개미들 말입니다

잡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릭터
sell49824/04/05 12:20 30
서회장이 이럴수 있는건 회사에 꽃다발 보내면서 딸랑이짓 하는 주주연대와 뭉치지 못하는 소액주주들 때문입니다 예를들면 7만원 내릴때는 다들 흥분해서 주식모으자고 했다가 7천원만 다시 올려줘도 바로 지분모으기를 포기하는 그런 주주들을 보면서 서회장이 소액주주들을 얕보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서회장이 대놓고 주주들에게 주식팔고 나가라고 배짱부릴수 있었던 겁니다 막말로 헤이홀더에서 3%만 주식이 모여 있었어도 서회장이 주주들에게 주식팔고 나가라고 배짱 부릴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헤이홀드나 씽크풀이나 가입하는건 비슷하게 귀찮은데 씽크풀 가입해봐야 아무것도 없지만 헤이홀드는 가입하면 자동으로 주식이 모아집니다
캐릭터
가스라이티잉24/04/05 12:20 7
공감하는부분이 많은 글이네요 셀 존버중에는 보이지 않던게 비중축소 후에는 보이는게 많더군요. 마음도 한결 건강해지구요 다들 전고점이니 무리한 욕심을 가지면 이종목에서 절대 수익못보고 건강만 나빠집니다 지금 가격대는 적정가이며 절대 저평가는 아니죠 3.5조? 과연.. 달성가능이라보면 좀더 가져가시고 아니면 비중줄이는게 정답이죠. 전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캐릭터
셀Jin995924/04/05 12:24 17
정답이죠 페이퍼 컴퍼니 셀케 합병으로 13조 꿀꺽 해먹은 주가조작의 주범이 서씨와 셀케 주주였죠 아직도 40만원 말하는 인간들이 즐비하니 서씨는 마냥 웃음만
캐릭터
dell4me24/04/05 15:25 1
맞습니다. 개미들 아무리 욕하고 떠들어 봐야.. 개미 소리 들리지도 않아요. 버틸 사람 버티고, 떠날 사람 떠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