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올해 같은 주주총회는 처음봅니다.
주주에게 윽박 겁박 상폐, 조금 오르면 팔고나가라.
이게 할 소리입니까.
이꼴 보려고 합병 찬성했나
어이없고 황당해서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가 다른다는거 확실히 알았고
개인주주를 적으로 돌리는게 분명합니다.
능력은 둘째치고 인성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대표들인데 주주총회에서 이넘저넘 하지 않아도 종부리듯하고 오죽하면 대표가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할가요.
큰 아들은 기를 못피는게 보이는데
기내 라면 갑질등 옹호한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다고님이 말씀하신 임총은 2분기 지난 7월부터 진행하는게 좋겠습니다.
이 부분도 엔돌핀님과 상의해서 추진하는게 맞겠지요
엔돌핀 대표님과 회장님이 약속 한 것처럼 비정상적인 주가에는 자사주매입등 하겠다고 했지만
자사주매입이 신통치 않는게 사실이니
해외투자유치등 없고 주가가 이런 개차반인경우에는
임총해서 중간 선거처럼 점검하고 재확인할 필요도 있고 합병으로 인해 생긴 이득을 주주들에게 현금배당할 수 있는 주주가치제고 조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주주님들 이제 빡치고 화가나시죠?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봅니다.
기회가 온다면 한번 도와주십시요.
제가 찾아가서 설득하고 사정할게요!
엔돌핀 대표님 있어서 그나마 주주들 덜 무시당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올해 약속한 실적 못 내면 대표중 1명 만 책임질게 아니라 다 나가야하는게 맞겠죠. 이부분은 양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