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비중 줄이고 감당할 만큼만
가져가라고 글을 쓰면,
공매 알바라니, 공견이라니
블라인드 당하기 일수 였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이 흐르면서 이젠
그 말이 맞았다는게 증명 되었지요
지금은 어떤가요?
이제 비중을 줄이라는 말이 오히려
추천수가 많아 졌습니다
긴 시간 버티셨으면
이번 하락 파동은 견디실 수 있다면
구지 비중 줄이기 보단
버티기를 바래 봅니다
신용에 힘드신분들은 무조건 줄이는게
맞다고 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버티시는게 맞아도 보이네요
다들 상황에 맞게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