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짐펜트라 홍보기사 봤습니다.
환우회 단체에 홍보한다구요. 좋습니다.
그런데요, 자꾸 한두발씩 늦습니다.
그런 이벤트 출시와 동시에 아니면 출시직전부터 사전홍보해야지요.
PBM등재도 늦고, 홍보도 늦고.
왜 자꾸 한두발씩 늦는걸까요? 이래가지고 짐펜트라 미국매출 6천억 되겠습니까?
시키는일 외에는 자발적으로 알아서 하는 그런 기업문화가 실종된건가요?
회장이 직접 병원 찾아다니며 홍보한다는거?
그거 좋은현상 아닙니다. 회장 아니면 진짜 할 사람이 없는거라면, 큰일날 회사이구요.
임직원 여러분!
현상에 만족하지 말고, 타사보다 앞서나가려고 찾아가며 일하세요. 그런 자세는 비단 몸담고있는 셀트리온에만 좋은일이 아니라, 본인들의 역량 발전에 도움이 되는겁니다.
PS) 서진석 의장 보세요. 주종장에서 약속한거 지키세요. 자사주 매입 언제 합니까? 지금주가 비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