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합병도 계획대로 저렴하게 했고
  • 24/04/05 15:38
  • 조회 1955
꼬마퐁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주총도 반짝 주가 올려서 그럭저럭 완만하게 넘어갔는데


서정진과 회사가 개인주주들 따위 신경 쓸 이유가 전혀 없죠


주가가 오른다고 지들이 돈을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주가가 하락을 해야 승계과 상속에 필요한 자금을 줄일 수 있으니 즐거워 할껍니다.


그동안 십수년을 속았으면 서정진이 개인주주들 편이라는 미몽에서 깨어날만도 한데 안타깝네요


서정진과 그 자식들은 회사를 키워서 지들 배때기 불리는 일 말고는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주총전에만 주가 조금 올려 놓고 거짓말을 나불대면서 감언이설로 얼렁뚱땅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을 하겠죠


지금까지 쭉 그래 왔으니까요

캐릭터
설레발차단기24/04/05 15:41 0
그걸 누가 모르나요? 그래도 회사 믿고 버틴건데, 회사의 실적조차도 불투명하니 더 무기력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