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회장은 자기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한 사람입니다. 아마 자기만의 피셜속에서는
중국 진시황제처럼 아방궁 속에서 살고 있을 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긴 imf때 대우 짤리고 백수 되서 미국 가서 던킨 도너츠에서 커피 수십잔을 리필 해 먹었던 에피소드는 유명하죠..
그렇게 인생 개 말리는 줄 알다가 2천년 초반에는 장모의 구박에 나가서 새살림도 차려서 딸도 두 명 낳고 그러다가
셀트리온이란 회사가 굴지의 기업이 되었죠...
요지는 우리가 씽크풀에서 주가 안좋을때 마다 서회장 까면 이 게시판 진석이랑 준석이도 들락거리고
기우성도 온다는데 그리고 이 사실을 서회장도 아들들이 씽크풀 본다는 거 알고 있을 텐데
자기의 프라이드가 깍여나가는 느낌이 ㄷㄷㄷ 하게 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서회장도 소액주주들 죽어봐라 그러면서 신한 주담대도 안갚고, 입으로 장난치듯 주주 놀리는 겁니다.
제발 꺼져 줘.. 난 너네 몇주 갖고 있는지 모르지만, 코묻은 돈이고 너네들 나한테 인신공격한 거 지금까지 참아왔다... 이러면서
이 주식을 올리려면 2018년이나 2020년 코로나때처럼 서회장이 나서서 프로파간다 하고, 세력이 호응해야 하는데, 서회장은 그거 해줄 마음 없습니다.
원래 대주주는 주가 오르는거 별로 안반깁니다. (현대그룹 제외). 지금 이 대치상황은 개미주주들이 이자로 도저히 못견디고
대거 던지고 나가야 그 때 무슨 조치가 나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