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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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씨 일가는 개미 주주들 팔고 꺼지란 이야기입니다.
  • 24/04/06 14:00
  • 조회 2914
고난의행군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서회장은 자기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한 사람입니다. 아마 자기만의 피셜속에서는 




중국 진시황제처럼 아방궁 속에서 살고 있을 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긴 imf때 대우 짤리고 백수 되서 미국 가서 던킨 도너츠에서 커피 수십잔을 리필 해 먹었던 에피소드는 유명하죠..




그렇게 인생 개 말리는 줄 알다가 2천년 초반에는 장모의 구박에 나가서 새살림도 차려서 딸도 두 명 낳고 그러다가




셀트리온이란 회사가 굴지의 기업이 되었죠... 




요지는 우리가 씽크풀에서 주가 안좋을때 마다 서회장 까면 이 게시판 진석이랑 준석이도 들락거리고 




기우성도 온다는데 그리고 이 사실을 서회장도 아들들이 씽크풀 본다는 거 알고 있을 텐데 




자기의 프라이드가 깍여나가는 느낌이 ㄷㄷㄷ 하게 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서회장도 소액주주들 죽어봐라 그러면서 신한 주담대도 안갚고, 입으로 장난치듯 주주 놀리는 겁니다. 




제발 꺼져 줘.. 난 너네 몇주 갖고 있는지 모르지만, 코묻은 돈이고 너네들 나한테 인신공격한 거 지금까지 참아왔다... 이러면서




이 주식을 올리려면 2018년이나 2020년 코로나때처럼 서회장이 나서서 프로파간다 하고, 세력이 호응해야 하는데, 서회장은 그거 해줄 마음 없습니다. 




원래 대주주는 주가 오르는거 별로 안반깁니다. (현대그룹 제외). 지금 이 대치상황은 개미주주들이 이자로 도저히 못견디고 




대거 던지고 나가야 그 때 무슨 조치가 나올 것입니다. 

캐릭터
고난의행군셀24/04/06 14:06 8
서회장도 개인주주들한테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졌다고 들었습니다. 서회장 평소 불같은 성격 봐서는 개인주주들 이렇게나 들러붙어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당한 인격모독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을 겁니다. 고물가, 고이자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개인들이 못버티고 대거 던지고 나가고 난 후에야 뭔가 할 지 몰라도요.
캐릭터
고난의행군셀24/04/06 14:13 15
나름 굴지 그룹의 회장인데, 씽크풀에서 똥돼지 취급받고 있고, 그걸 서정수, 진석, 준석, 기우성 형기 등등 모두 다 보고 있으니, 이 씽크풀을 얼마나 죽여버리고 싶을까요? 그래서 서정진은 마침 고금리 시국이니까, 개인주주들 이자부담으로 두손두팔 들고 던지고 나갈때 까지 깔짝깔짝 대면서 주가 가지고 노는 겁니다. 절대 올릴 생각 없습니다. 사실 이 주식은 서회장이 맘먹으면 세력이랑 소주 한잔 하고 올릴 수 있는 주식입니다.
캐릭터
lvlidas24/04/07 02:05 9
자존심이 강하다고요?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오네 인간 쓰레기 새키를 잣나게 띄워주네 자존심이 뭔지 다시 공부하시길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자기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지가 뱉은말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어따대고 이런 박쥐같은 인간 쓰레기 새키한테 자존심이 강하다고 야그하는지 개그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