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이유님의 안목이 탁월했단
생각이 절로 듭니다
적어도 서회장을 잘 보셨단 생각 말입니다
18~19년 어간에 주총장에서
호주머니에 손을넣고 표대결 하자고 하는
서회장의 행태를 보면서
실망 우려 걱정을 했었지요
더 이상 소액주주들 어루만지는 회장님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되버렸다
만약 합병하고 그의 뜻을 이룬다면
더하면 더했지
과거의 서회장과는 거리를 멀리하는
행보를 보일 위인이다
라고 강력히 주장을 했더랬죠
당시 저는 삶의이유님과
몇 차례 언쟁을 벌이며
유플과 렘시마sc가 출격대기중이니
서회장에게는 기회가 있고
조금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니
믿고 기다려 주는게 바람직하다 라며
언쟁을 벌였습니다
지금을 살펴보니
삶의이유님의 안목과 혜안이 맞았단
생각이 듭니다
삶의이유님께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정중히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