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기 주가 하락에서 실적은 둘째치고 오너가 주식 상승을 원하지 않는다는 심증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신한 주담 못 갚는다면 옮기면 되는것이고,
합병으로 얻은 재화를 주주들과 나누면 되는것이고
자사주 소각하면 될터인데
합병하고 4달이 지나가는 마당에도 해외투자유치등 성과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마당에 올해 매출 3조 5천억을 달성한다고해도그거하나 지켰다고 회사를 믿고 기다리기에는 인내심에 한계가 오네요.
실적보다 주가가 우선입니다.
많은 주주들이 지분모으기에 대한 열망이 가득하오니 재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