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대형 PBM한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중소 PBM과도 계약이 이루어졌다는
내용이 발표되고 향후에 대형 PBM 두곳과도 계약을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 커버리지가 어느선까지 채워질지도 궁금하고요.
이 시점에서, 회사는 하기 사항에 대해 빠른 피드백을 날려 주가재고에 힘을 보태주길 바랍니다.
1. 자사주 매입 : 추가 대형 PBM과 계약이 이루어지면, 주가상승은 다분한바, 그 자신감의
표출을 시장에 어필하기 위해서라도 자사주 매입이 있어야할것입니다.
2. 서 진석 대표외 임원진들 매입 : 금일 발표로 인하여 내부정보가 아닌 이상,
상기 이유의 합리화를 위해서 매입 실행해야 합니다.
3. 자사주 소각 : 자사주 소각은 최근에 대형업체에서 거의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도 해야하는 길목에 있다면, 그 시기를 놓치면 아니될것입니다.
실제로 올해 3월전 정기총회전에 66개사(전체기업 중 9.8%)가 자사주
소각을 하였는바, 회사는 이를 거스리지 못할것입니다.
기업 밸류업 정책추진에 따라야합니다. (불이익 예방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