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적은 따로있습니다.
두분은 셀트리온 개인주주들의 큰 자산입니다.
물이 절반 담겨있는 물컵을 보고 어떤 사람은
물컵에 물이 절반 담겨있다 표현하고 또다른
사람은 물컵에 물이 절반 비워있다고 표현 하
기도 합니다.
13년 주주로써 셀트리온에는 분명히 적대 세력
이 존재하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것이 셀트리온을 죽이기 위한 세력들이든 뭐든간에 20년가까운 세월동안 수없는 찌라시와
악의적 정보를 흘리는 세력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를 공매도라 칭합시다.
그럼 왜?? 유독 셀트리온에 그 오랜세월 공매도
가 득세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중 가장큰 문제는 오너와 책임 경영진들
의 책임지지못할 앞서가는 말과 행동...
책임지지못할 약속 남발 때문입니다.
이 두세력 틈바구니에 죽어나는 개인주주들만
끼어 있을뿐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적들입니다.
10년넘는 세월동안 수십억 투자가 적자인것도
자랑이 될수없고... 현금유동자금에서 자유롭지
못한 회사 잉여금 일 부분이지만 현금배당으로
풀어달라고 하는것도 현실에 적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주주연대는 현 셀트리온 개인주주들이 마지막
기댈수있는 기둥입니다.
회사와 주주간 의사소통 창구도 되어야하고 또
주주들의 권익을위해 싸워야하는 외로운 자리
입니다.
함께 주주연대를 이끌었고 이끌어 봤던 저로써는
그 자리가 얼마다 힘들고 외로운지 누구보다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그 자리의 수장이 주주연대을 이끌고 있는
엔돌핀 대표님 입니다.
정당한 요구와 안건등은 제시하되 인신공격에
가까운 글이나 회사 2중대라는 막말성 색안경
낀 적대적 생각들은 전혀 도움되지 않은 행동
과 생각들입니다.
저는 한가지 회사와 주주연대에 제안합니다.
당장 회사 현금 유동자금도 아니고 당장 없어
진다고 회사가 휘청할 자금도아닌"자사주취득"
보유분을(약 1조4~5천억 예상) 최대한 이용해
주가상승 동력으로 사용할것을 촉구합니다.
그 자사주를 이용해 "M&A다 뭐다가"중한것이
아니라 자산투자한 투자자부터 살리고 봐야 하
는것이 주식회사 책임 경영자들의 사명입니다.
방법은!!! 전부 소각 아니면"대주주제외"한 순수
개인주주들께 골고루 분배하는것이 현실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일찍 잠이께어 씽크풀 검색하다 너무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남긴 글 읽다보니 너무 아려
오는 답답한 마음에 한동안 씽크풀을 찾지도말
고 글도 올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글 남
기게 되었습니다.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