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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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보단, 이성적으로 접근할때!!
  • 24/04/09 11:06
  • 조회 2092
긍정의힘셀트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기쁘면 웃고, 슬프면 울고, 일이잘풀리면 즐겁고,
안풀리면 화도내고...

감정의 동물이기에 여러 방식으로 표현하겠지요.

계속되는 주가 하락.
그로인한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
그보다 큰, 믿었던 사람의 배신감.
그보다 더 큰, 배신감을 던져준 사람 상황과, 그를 믿었던 나의 상황에서 오는 분노

이해합니다. 저 또한 많은 부분을 공감하구요.
(이래도 제가 누군가 떠들어 되는 셀빠입니까??)


이런 현실속에,

제가 확신하는건..

아이러니하게도..
게시판이 시끄러울수록.
누군가의 분노와 울분이 더욱 거세질수록.
그럴때일수록.
제가 바라는 주가상승의 시기는 다가 온다는 생각합니다.

주가 상승을 바라는데..
그럼 아우성치고, 분노가 폭발하는 게시판을 바라면 보면 될텐데..왜? 글을써서 욕먹냐구요?
지금까지 같이힘들어했을 주주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
하루에도 수번씩 그런 주주님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가스라이팅잉 같은 사람들을 도저히 보고 있을 수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지금껏 우리 몸을 움직였던 감정들을 좀 뒤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결정합시다.

결국, 회사를 회장을 너무 믿었고..희망에 앞서갔으며..
고금리로인한 대외조건등 많은부분들이 있었지만..

앞으로 시기가 늦어질지는 모르지만 금리는 인하될것이고..
해외투자는 왜 안해오냐고 난리치지만, 이순간에도
블럭딜 물량을 감안하고도 외국인지분율은 늘고있으며..
잘만들면뭐하냐고 팔지를 못하는데라며 비아냥 되고 있지만..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바이오시밀러 갯수는 더욱 늘어나고있고, 본인들이익챙기기만바쁘다고하지만 그래도 창사이래 대주주물량단1주도 팔지않은게 팩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여력이 되는 만큼 조금씩 삽니다.

여러분들 각자의 이성적판단으로 성공하는 투자되시길 바랍니다.


#6년투자중이지만, 신문고닷컴처럼 일관성있게 행동하시분 있나요? 개인의 의견을 쓰는게 아닌, 뉴스를 올리는건데,
올린 뉴스가 설령 회사에 긍정적이라 해도..
그건 올린분의 회사에 대한 성향과 투자성격아닙니까?
그걸 비난하는 분들은 그런 뉴스로 본인들이 피해를 봤다고 자백하는겁니까? 아니면 손실을 보니 남의 노력도 꼴보기 싫다입니까?
여기 계신 분들이 뉴스 정도에 사고팔고 할정도는 없다 생각합니다. 신문고닷컴님을 비난할정도의 사람들이면 그럴수도 있긴하겠네요.

#항상 주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주주연대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