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집단은 하나로 일관된 주장은 있을수 없습니다.
개개인의 의견차이가 있어 혼란은 있을수 있으나, 그것이 충돌로 이어지는 일은
없어야할 것입니다.
보유한 주식에 많은 손실이 있을수 있고, 수익폭이 줄어들어 힘들수도 있습니다만,
셀을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한배)을 잊어서는,,
우리는 한켠에 몰려있는 심정적 짝패입니다.
다만, 회사의 경영진이 심정적 짝패를 외면하고 있다는 현실이 아플뿐입니다.
현재시각 매동이 우습지도 않습니다.
개인이 하락세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
회사는, 자사주 소각 (전반적인 대세), 매입과 대표이사외 임원진 매수를 시행해서
변화되고 있다는 팩트를 보여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