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출3조5천억 달성해도 영익은 6천억이 컨센이고 영업권상각 올해 털어내고
내년이나 되야 합병시너지의 성과를 알수있습니다
아직 매출달성을 할지도 미지수이기도 하고 주가도 내년이나 되야 회복되는거 아닐까 생각이 되는대
주주들은 또 마음대로 해석하고 희망회로 돌리고 고통을 감내해야되는거 같은대
그러기엔 다들 너무지쳐있고 힘듭니다.
회사에서 자신감이 있다면 자사주중 일부라도 소각을 해서 주주들 달래줘야 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