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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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를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 24/04/09 16:38
  • 조회 2425
셀트찬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짐펜트라 승인이 며칠 갈 줄 알았습니다.


참 순진한 생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네요....




18만원에서, 매출의 상승과 연이은 호재로 주가가 점프로 해서 50% 오르면 27만 입니다.


한데, 여기서 아무 이유없이 주가를 주구장창 내려서 14만원까지 내리면 50% 점프해봐야 21만입니다.




헤이홀더로 주식 모으기가 처음에 불이 붙었다 1%를 넘기는가 싶더니, 지리멸렬하지 않았습니까 ?


저는 저가에 들어온 사람들이 그냥 손절내지는 작은 이익으로 익절 한걸로 봅니다.




어떤 이는 누군가를 사측의 끄나풀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회사도 회장도 미국에서 노력하고 있으니 기다려보자고 합니다.


평단이 다르니, 의견이 갈리는건 당연합니다.


그래도, 다같은 주주입니다.




한배에 탔지만, 


멀미할것 같아 견딜수 없는 사람들~~~


이제 막 배에 올라타 바다의 풍경을 즐기는 사람들~~~


우리 모두 승객인 건 맞습니다.


불협화음이 잦아들어, 언젠가 함께 웃으며 하선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