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적을 사견으로 하면 분열되지만
공견으로 하면 화합인데
사견사견 거리면서 뒤에서 주식모읍시다, 주총깽판칩시다, 하는 꼬라지;;
자사주 매입을 몇번을 해도 주가가 이모양인데, 또 자사주 매입하자는 꼬라지보면
진짜 아이큐가 몇인지 궁금함
욕망에 눈이 멀어 고점에 풀매수 해놓고 자기탓 하는 인간들 한 명도 없음.
좋게 말 할 수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좋게 말해도 이해하지 못할 지능들이라.
예전에야 고급정보도 많았고 내가 아쉬운쪽이었으나,
이제는 모지리들만 남아서 아쉬울 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