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자 또 참자
아니요 난 이성이 있고 감정이 있기에
주총 다녀와서 크게 남편과 다투고 어제 또한번 다툼이 있었지요
봐라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건강 악화되어
돌아오는 것은 비난과 고통인데
왜 이렇듯 힘들게 사느냐 건강을 잃으면
누가 책임질 건데
바보 짓 하지말고 그냥 우리만 잘 살자
부탁하고 또 애원했습니다
여기 저기 댓글에 남편 비난 글들 다시는 보고 싶지 않네요
제가 남편을 꼭 설득시켜 이곳에 다시는 글 쓰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개차반 이성없는 이곳 셀동행 몇몇 인성 개차반 내 인성 개차반
무식한 아내가
남편에게 미안함을 사과하면서
되돌릴수없다님 사과하세요
짐작으로 확인도 해보지 않고 댓글에 글 올리지 말아요 회사 통화되어 날짜 잡고 일 진행하려는데 제가 건강이 조금 회복되면 하자고 부탁해서 보류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