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리더라면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겠죠.
그런데요. 리더처럼 따르셨나요?
행동할때 뒤에서 현실적으로 지지해주셨나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만 지지하는걸 리더라고 생각하나요?
아님 누구처럼 월급을 받나요?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셨나요?
최소한 그냥 봉사하는 분들에게 지시나 압박같은 발언보다는 요청이나 부탁을 드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나마 소통창구로 일해주시는데 이것마저 끊어지면 대안은 있으세요?
아, 말도 못하냐 글도 못 적냐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럼 주주연대는 관망 못하나요? 기다리지 못 하나요?
봉사로 일하는 주주연대에게 가진 불만을 주총와서 자기 한 말에 실천 못하고 고액 연봉받는 경영진이나 일하는지도 모르는 ir부서 직원들한테 말하시지 그러셨어요?
참고로, 주주연대 주주님들이랑 일면식도 없습니다.
뭐 시킬거면 그에 맞는 급여를 주던가 아님 부탁을 하세요.
다들 선거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주주님들께 좋은 결과가 생기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작년에 참석하는 주주들보다 올 해 참석하는 주주들이 더 적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주주연대를 어떻게 생각할지도 걱정입니다. 현재, 이렇게 된 상황을 누구에게 먼저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주주연대 리더쉽이 부족해서 주주들이 주총을 참석 안할걸까요? 주요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