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권가에서 짐펜트라 예상 매출 3천억 목표가 22만 제시 더 나오는건 +@
처방 환자 중 유럽 초기 5% 달성 했으며 미국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이미 보험사 40% pbm 계약 완료된 상황이라 5%(약 5천억) 이상은 충분히 달성할거라 보고 추가 투자 중
올해는 짐펜트라와 휴미라 유플라이마 교체 처방 승인 후 판매량에 따라 주가가 결정될 예정 (주가 작살내서 아래서 입벌리고 있는 쓰레기들 조심 중심은 잡고 투자, 유플은 교체 처방 승인 나야 유의미한 매출 나옴 승인 바로 전)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의 몫 pbm 등재에 따라 어는 정도 매출 윤곽은 판단할수 있다 봄
자사주는 소각 계획과 함께 동시에 시행하면 주가에 매우 긍정적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여유 자금의 일부는 소각하겠다는 약속이라도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