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지난 2월19일 임상 3상 승인...국내 382명 등 582명 대상목표
셀트리온은 지난해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를 15.75%를 기록하면서 의약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다만 이는 2021년 21.02%, 2022년 18.05%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적지않은 예산을 투입해 미래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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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세포의 CD20에 결합해 면역반응을 억제제 'CT-P53'는 임상 1상과 3상을 진행중이며 인터루킨-17(IL-17A) 억제, IL-17A가 수용체와 결합하는 것을 차단해 염증 유발 cytokine 분비 억제하는 'CT-P55'는 임상 1상을 진행중이다.
바이오신약의 경우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에 결합해 바이러스가 세포에 붙는 역할 및 세포로 침투해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역할을 방지하는 'CT-P27'는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비후성심근증치료 신약으로 개발중인 'CT-G20'은 임상 1상을 끝내고 2상 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개요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요법으로 혈당조절이 불충분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피오글리타존 추가 병용투여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제3상 임상시험이다. 다국가 임상이며 국내개발 허가용이다. 지난 2월19일 식약처로부터 임상계획이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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