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밥그릇 엿바꿔 먹고
아직도 배고프니
이제 솥단지 엿 바꿔 먹어야겠다.
솟단지 대령해라.
내일은 없다.
오직 오늘만 중요하다.
어지간히 합시다.
욕해서 해결 됩니까?
욕을 하면 할수록
회사의 이미지는 더 나빠질거고
셀트리온 주식 살려고 하던 사람도
도망갈겁니다.
요구를 해도 될만한 걸 해야되고
욕설로 아무렇게나 내뱉는걸
누가 받아 줍니까?
우리가 갑입니까?
병도 안되는 미미한 존재가
갑처럼 굴어서야 되겠습니까?
저도 지금 심정은 팔아치워 버리고 싶습니다. 손실이 너무크고
12년을 버텨온 세월이 억울해서
기다립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일부라도
팔까 다 팔까 하는 마음이 오락가락 합니다.
제발 비판은 하되
경영진에게 욕설은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