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후약 말이 많습니다. 어쨌거나 변하지 않는것은 마지막은 거의 약...약...
셀트에 투자를 한지가 우회상장때부터이니 참 오래되었습니다.
참 좋은 벗이라 여겼는에...
지금은 그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는 느낌입니다.
예전의 멋진 친구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언제까지 참으면 이 힘든 시간들이 끝나는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셀트 주주여러분 길가의 벚꽃 잎이 날립니다. 우리 셀트도 그렇게 날라가기를(?)..
날씨는 좋은데...주가는 항상 쫌 그러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