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얘기입니다
호스피라에서 셀트리온에 전환사채 투자하니
한동안 호스피라 주가에 관심이 많았죠.
심지어 호스피라로 일부 이동한 분도 있었죠
화이자가 호스피라 인수하니 한동안
화이자 주가 얘기였죠.
그리고 트룩시마를 미국에서 테바에서 판매하니
한동한 테바 주가 얘기였죠.
(테바가 트룩시마 판매했을때와 지금 주가는 거의 비슷하지 않나요?)
테라퓨틱스라?
이거 몇년 뒤 얘기 아닌가요?
당장 휴미라 시장도 먹어야 하고 짐펜트라도 열심히 달려야 하는 스타트 시점이나 다름 없는데
벌써부터 몇년뒤 일어날 라니&익수다는 좀 거시기한거 아닌가요? 더구나 라니의 급등 사유도 정확히 모르면서요. 뭐 임상 결과 발표라면 모를까 단지 주가 급등했다고 하는것은 거시기하네요
불현듯, 유플라이마 나오면 휴미라 시장 씹어먹는다. 렉키로나가 게임체인저다. 램시마SC가 게임체인져다(스타트 시점이라 아직 결과를 모름), 아마존에서 가정용 진단키트 판매하면 수조 매출이다라는 얘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