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문의드립니다.
지난달 주총까지만 해도 사보험 시장은
과도한 리베이트 요구때문에
적정 이윤 확보를 위해서 공보험 시장 위주로
PBM등재를 하고 있었습니나.
그런데 어제 기사에서 공보험은 리제이트가 적어서 고가 전략 사보험은 저가 전략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보험 시장은 적정이윤 이하가 될텐데
과거 램시마 트룩시마처럼
원가 게선 작업을 해서 원가를 낮춘것인지
아니면 PBM의 입장 변화로 사보험 리베이트가
작아졌기에 적정 이윤 확보가 가능한것인지요?
혹은 짐펜트라 등재를 위해서 그런것인지?
분명 주총에서 사보험은 과도한 리베이트로
남는게 별로 없다고까지 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