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만원에도 추매
30만원에도 추매
25만원에도 추매
20만원에도 추매.
20만원 이하에서 안사면 언제 사냐고요?
개미들이 화수분인가요?
외국인 국민연금처럼 현금 보유비중이 높나요?
옛날에는 2자 마지막이라면서 추매하라면서요?
저 높은 주가에서 추매하라 해놓고 대부분 실탄
다 소진된 상태에서 또 추매하라구요?
그래놓고 나중에 주가 30만원가면
20이하에서 추매하라고 했다고
본인이 맞았다고 할거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고점에서나 하락할때
추매 못하게 하고
무릎 이하에서 추매하라고 하는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들 아직도 죄책감도 없이 철면피에
아직도 그런 글에 굽신굽신하고 있네요